시작.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마파두부 내입맛에 맞는집 발견을 못해서요...
남들이 잘한다고 먹어보라는 중국집.. 아시안카페도 가보고 3고져스 거기도 가보고..
딘호라는 집도 가봤는데 마파두부는 하나같이 내 입맛에는 마일드하고 칼칼한 칠리소스의 맛이 다 좀 약했어요~ 마파두부는 오레곤 유진에 있던 어느 중국집이 인생에서 최고 맛있었는데.. 아직도 그집 생각나요..
이게 중독성이 있어서 종종 생각이 나는 음식이라서 결국 내가 한번 만들어보기로!!! 그런데 대박!!!!
너무 맛있어요!!! 아니 내가 한게 맛집맛이 나다니!!
내가 원하는 맛을 내손으로 만들어서 먹을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진짜!! 이거 만들어보니 진짜 쉽고!
두부 넣고 소스넣음 끝나요;; 담에 삘받으면 레시피 올리려고요 한국에서도 재료 다 파니까 이 맛 재현할 수 있어요! #마파두부 #마파두부내가만든거최고 울아들 이옷 되기 잘 어울림 ^^ 남편하고 나도 이 옷 입히는거 좋아해요 ㅋ 한국옷이고 물려받은건데 소재도 톡톡하니 좋고 ...
원문 링크 : 요즘 일상.. 주저리주저리.. 심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