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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야즐겨.

 잘해야즐겨.

가장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최강야구" 프로 선수로 활약했던, 지금은 프로가 아닌 선수들의 의기투합, 야구에 대한 열정, 그리고 감동. 시작은 이승엽 선수가 감독을 맡아 팀을 이끌었고, 이습엽 감독이 두산베어스 감독이 되면서 김성근 감독님이 이끌게 되었다.

무섭기로 소문난 힘들다고 소문난 감독님 이시기에 어떻게 팀을 이끌고 가실지, 그 모습이 TV에서는 어떻게 비춰질지, 감독님의 행동, 말투, 제스쳐, 상황판단 등 야구도 야구지만, 그런것들이 더 다가오고, 잘 느껴지는 것 같다. - 얼마전 축제에서는 축제를 즐기기는 커녀 준비한 입장에서의 어려움이나 힘듦이 더 나에게 관심사고 최강야구라는 프로를 보면서는 현재 야구를 그만 둔 이들의 노력, 경기내용, 보다도 한 팀을 이끌어가는 수장의 고뇌가 관심사로 다가온다. - 늘, 사람을 만나는 일을 했다. 이런사람 저런사람 그런사람, 다양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을 한데 모아, 하나의 목표로 공유하게끔 하고, 또 열심히 하게끔, 최선을 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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