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새우들이 여과기로 빨려나가는 참사 이후에... 녀석들 좀 보충하려고 피쉬하우스에 들렀습니다...
트윈스타가 신형이 나왔네요.. 오래 전에 트윈스타가 처음 나왔을때...
울산수족관 중엔 첨으로 대리점을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디자인도 샤프하게 변하였고...
거치대를 포함한 작은 악세사리의 변화만으로도... 그 존재감이 한층 높아 진것 같습니다...
일전에 쓰던 트윈스타나 트윈스타 나노 모델과 비교해서.. 구성품은 별반 차이가 없읍니다..
가격 또한 9만 9천원으로 다소 내렸네요.. 전극판?
을 붙이는 거치대 부분도... 이전에 왕뽁뽁이를 버리고 귀엽고 샤프하게 변했습니다...
사실 이전 모델의 뽁뽁이는... 유리 모..........
트윈스타 나노 (TWINSTAR NANO) 신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