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려면 정말 많은 공정들이 함께하기 마련인데요. 철거를 시작으로 마감까지 모든 공정이 맞물려서 돌아가는 것이 바로 인테리어 공사이기에 기술자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중간 감리자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대유아파트는 연식이 조금 있는 복도식 형태의 주거공간인데요. 최근 한화 포레나와 트리니엔이 인근에 생기면서 대규모 도로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더라구요.
저희에게 문의주신 고객님께서도 이를 염두하셨는지 집을 매매해서 실거주용으로 사용하시길 원하셧습니다. 지금 보시는 세대의 평수는 24평형이구요.
싱크대부터 샷시, 도배, 장판까지 모든 기물들이 세월에 흔적에 많이 노후되어 있습니다. 여러 가족들이 살면서 거쳐간 공간이기에 입주를 위해서는 전체적으로 손보아줄 필요가 있겠네요~ 욕실은 일반적인 1.4x2.2의 크지도 그렇다고 아주 작지도 않은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보통 이정도 사이즈의 욕실은 대부분의 고객님들께는 욕조를 없애고 샤워기를 다는 것을 선호하시더라구요. 공간적인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