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만의 공간에서 편안하게 만삭촬영을 했다. 집에 카메라나 스마트폰이 있다면 언제든지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 홈 촬영의 장점이다.
우리 부부가 자주 머무르는 부엌에서 일상적인 모습을 담고 싶었다. 의상은 임신전에 입었던 청바지를 골랐다.
바지 단추를 잠구지 않은채로 오픈하고 나시티를 롤업해서 우리 모모가 드러날 수 있게 했다. 만삭사진이니까 ^^사진 촬영을 할 때 메이크업은 약간 과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그래서 이 날은 속눈썹도 붙이고 윤곽 쉐딩도 나름 빡세게 해주었는데, 막상 사진 촬영을 하고 결과물을 보면 그렇게 과해 보이지 않는다. 집에 DSLR 카메라나 렌즈를 교환할 수 있는 하..........
임신 35주, 셀프 만삭사진, 홈촬영, 집에서도 스튜디오 사진 못지않게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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