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 꼼이 입장이욧. 총.
총. 총.
유럽여행 중에 만나 친구가 된 프랑스 60대 부부가 한국여행을 왔어요. 첫 여행지로는 저희 부부의 고향이자 백제 역사를 간직한 충남 공주를 선택했어요.
오늘은 공주 여행 첫 날, 좋은 기억을 심어주었던 공주 공산성 앞 한옥 독채 펜션, 펜션 337 솔직 후기를 남겨볼까해요. Let's GoGo~!
공주 여행을 준비하면서 숙소를 정말 많이 찾아봤는데, 완벽히 마음에 들면 너무 비싸고 일반 숙소에 묵자니 아쉽더라구요. 그런데, 가격대도 적당하고 위치도 딱 마음에 들고 후기까지 좋은 숙소를 찾았어요.
공주독채펜션이라 프라이빗하게 머물 수도 있고 전통 한옥의 감성을 고스란히 살린 공간이라 외국 손님과 함께하기에 제격이더라구요. 저희도 만족스러웠지만, 함께 머문 프랑스 친구들이 여기 너무 좋다며 메르씨보꾸를 연발하더라구요.^^; 위치와 접근성 공주한옥펜션 펜션337은 위치가 진짜 좋아요.
공주공산성까지 걸어서 5분거리! 황새바위순교성지와도 당연히 가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