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아이와 함께 실내에서 알차게 보낼 곳을 찾던 이들에게 제격인 곳으로 티투티 베이킹 스튜디오가 주목받고 있다. 수업은 영어와 베이킹을 자연스럽게 결합해 아이들이 언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실제로 사용해보며 배우도록 구성된다. 수업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영어와 한국어를 적절히 섞은 설명을 따라가며 반죽을 만지고 쿠키 모양을 만들면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는 모습이 나타난다. 엄마나 보호자는 옆에서 여유롭게 사진도 찍고 아이의 학습 효과를 확인하기 좋고, 수업이 끝난 뒤에도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즐거움을 스스로 느낀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티투티 베이킹 스튜디오는 최대 4인 참여가 가능한 프라이빗한 클래스가 주를 이룬다. 덕분에 혼잡한 분위기가 아니라 아이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케어가 가능하고, 수업 분위기가 차분하게 유지된다. 쿠키의 맛도 뛰어나 실제로 만든 쿠키를 맛보면 맛의 만족감이 크다. 사장님도 친절하게 아이들을 배려해 주는 모습이 돋보이며, 아이들이 쿠키를 맛있게 먹는 모습에서 이곳을 선택한 만족감이 커진다.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으로 위치와 운영 시간, 예약 방법이 정리된다. 위치는 광주 서구 쌍촌로 65번길 45 1층으로 운천역 1번 출구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 운영 시간은 주중과 주말을 포함해 10:00~20:00 사이이며,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택하면 된다. 주차는 매장 앞이나 인근 골목에 맡겨야 하는 점이 참고된다. 소규모 공방인 만큼 수업 커리큘럼이나 시간대를 미리 조율하면 아이들의 수준에 맞춘 특별한 수업이 가능하다. 날씨와 무관하게 실내 체험을 찾는 이들에게 적합하고, 단순한 쿠키 제작을 넘어 영어 학습과 성취감을 함께 얻는 체험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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