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세차를 맡기게 되는 날이면 세차가 다 될 때까지 윤꽁양과 1시간 정도 카페 데이트를 해요 :) 우리의 데이트 장소는 늘 충무공동 엔젤리너스! 엔젤리너스에서 항상 아이스크림 와플 세트를 먹으면서, 여유롭게 앉아 책도 보고 워크북도 해요!
윤꽁양은 세차하러 간다고 하면 신나서 오.예!! 라고 소리친답니다 :) 오늘의 일상 스토리를 알게 되는 것이지요 ㅋㅋ 세차를 하러 가면 엄마랑 카페 가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와플도 먹고 앉아서 책도 보고 한다는 것을요!
ㅋㅋ 차를 롯데마트 불스원 세차장에 맡겨놓고, 룰루랄라 충무공동 엔젤리너스로 갔으나!! 없어진 거예요 ㅜㅜ 없어요!!
ㅜㅜ 나름 우리 추억의 장소인데..... ㅜㅜ 그래서 다시 롯데몰로 돌아옵니다ㅜ 아쉬운 마음을 안고, 진주 롯데몰 윤연당 진주제빵소로 왔어요!
윤꽁양이 직접 챙긴 가나다는 맛있다!를 엄마랑 재미나게 읽고, 핫초코와 커피 빵을 시켰는데 엔젤리너스가 없어진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해 사진을 못 찍었네요!
ㅋㅋㅋㅋ 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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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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