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국토부장관이 7월 31일까지 건설업체의 시공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를 기초로 시공능력을 평가 공시한다. 2023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개사 현황을 보면 총 77,675개사를 대상으로 평가해 1위가 삼성물산(주), 2위가 현대건설(주), 3위가 (주)대우건설로 나타났다. 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및 신인도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인데, 올해 시공능력평가를 신청한 건설업체는 총 77,675개사로 전체 건설업체 89,877개사의 86.4%이다. '23년 토목건축공사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 전년과 동일하게 삼성물산이 20조 7,296억원으로 1위, 현대건설이 14조 9,791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대우건설은 9조 7,683억원으로 전년 6위에서 3위로 상승했다. '22년 업종별 공사실적의 주요 순위는 토목건축(토목+건축) 업종의 경우,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순이며, 세부적으로 토목 업종은 현...
원문 링크 : 2023년 도급순위 시공능력평가 10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