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본색원 전세사기 지속단속 추진내용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11월 1일 오후 3시 ‘전세사기 근절과 피해 회복 등을 위해 엄정한 단속을 기한 없이 지속 추진’한다고 발표하였다. 정부는 작년 7월부터 검·경·국토부 간 긴밀한 수사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범정부 전국 특별단속을 시행하는 등 전세사기 범죄에 신속·철저하게 대응하여 엄단해왔고, 약칭 「전세사기 피해지원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시행하는 등 실질적인 피해자의 지원을 실시해왔다.
법무부는 검찰에 전세사기 범죄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대응을 지시하였고, 검찰은 경찰청, 국토교통부와 「전세사기 대응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요 7대 권역에 「검・경 지역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여 수사 효율성을 제고해왔으며, 검·경·국토부 합동 「범정부 전세사기 전국 특별단속」을 연말(12.31.)까지 연장하는 등 역량을 결집해 ‘전세사기’를 엄단하였다. 전국 54개 검찰청에 71명의 「전세사기 전담검사」를 지정하여 전담검사가 국토부・경찰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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