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연휴, 사람이 붐비는 곳을 피해 한적한 교외로 바람쐬러 다녀왔어요!날씨는 정말 더웠지만, 창을 열고 달리니기분좋았답니다.
하늘은 푸르고, 시원해 보이네요!그렇게 달려 도착한 곳은 정관카페 ‘병산365’야외 자리도 있어, 날 좋을때 꼭 앉아야겠어요!
카페입구. 누군가의 집이고, 식당이었던 병산리 365번지..병산365라는 가게 이름이 지번이었네요!
그리고 예전에 쓰던 아궁이가 있어서과거 이 장소의 추억을 남겨둔 듯 합니다. 터줏대감 냥이도 있네요메뉴판HIT메뉴 수제아몬드프레소랑시즌스페셜 수박주스 주문했어요!
케이크랑,크로아상,스콘,핸드드립 티백도 판매중!밥배랑 디저트배는 따로 있다지만넘나 배불러서 오늘은 패..........
기장카페 한옥느낌의 ‘병산365’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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