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올해도 멸치시즌, 봄멸치, 멸치제철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대변항에는 분주하게 멸치잡이 어선들이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대변항에 오신다면 멸치를 가득잡아온 어선들이 멸치는 터는 명장면도 보실 수 있습니다. 멸치잡이 어선들이 갓 잡아온 멸치를 경매를 통해 바로 가져온 싱싱한 봄멸치입니다.
횟감으로 바로 먹을 수도 있는 싱싱한 멸치입니다. 아무리 싱싱한 멸치라도 바로 젓갈을 담그면 내장때문에 쓴맛이 날 수 있습니다.
멸치 육수를 낼때 손질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최상의 멸치젓갈맛을 위해 비늘과 내장을 씻어내는 과정을 꼭 거쳐야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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