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산에서 합천까지 왔습니다 이곳은 지인사장님의 영업지역인데 바쁘셔서 저희가 도와드리러 왔습니다 오전일이 빨리 끝나고 날씨가 좋아 시장에서 멍개 해삼 족발 두부 보기에는 좀 그렇지만 정말 즐거운 식사시간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팀장님 형수님께서 직접 수제버거를 싸주셔서 함께 든든하게 자~알 먹었답니다 이렇게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때는 역시나 집에있는 가족이 생각이납니다 이 맑고 좋은날.... 맛나는 음식과 함께...
역시 가족생각이 납니다... 하지만 함께 근무하시는 형님들도 가족이라 항상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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