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으악...
사람살려...!"자식들을 모두 키워내고 은퇴하실 나이가 훌쩍 지난 세월에도 아버지는 자식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에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셨습니다.
꽃피는 봄날, 꽃놀이 대신 빌라 건설 현장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하던 아버지. 사고가 난 날 아버지는 원래 하던 자재운송 업무가 아닌 옹벽 인양작업에 투입되었습니다.
원래 작업을 하던 인원이 빠져 업무 내용도 잘 모른 채 아무 준비도 없이 작업에 투입된 것입니다. 그러다 작업 중 옹벽 한쪽에 잘못 묶어진 밧줄은 아버님의 머리 강타했고, 너무 큰 충격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 아버지는 계단 아래로 굴러 떨어지면서 크게 다치셨습니다. ..........
[뇌출혈,척추골절 산재] 건설일용직 추락 사고 산재 장해보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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