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봄이옵니다.봄의 기운이 라이딩의 열망으로 피어납니다.이번 겨울도 이래저래 한두 번 라이딩뿐이었으니어찌나 몸이 근질근질거리는지....모처럼 공기 맑고 햇살 좋은일요일에 라이딩을 하였습니다. 낙동강으로 가서 삼랑진을 향하여 힘차게 달려가는데아내가 아직 볼거리가 없다며 양산으로 가자고 또 우기더군요.할 수없이 방향을 틀고 보니 자전거도 실망이었는지그만 체인이 터지고 말았답니다.헐!!!!!
( "사진을 찍어둘걸..." )마침 호포역 근처여서 지하철을 타고 수정역에 내려 가까운 자전거 매장에 가보니 일요일 휴점이더군요. 허~참!
검색해보니 다행히 근처에 다른 자전거 매장이있었고 정말 정말 반갑게 영업 중!!!..........
자전거 체인이 끊어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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