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중순쯤에 < 뚜르 >라는 영화를 알게 되었다. 자전거를 운동 삼아 즐겨 타다 보니 늘 자전거 영화를 기대하고 있었기에 눈이 번쩍, 어깨가 들썩, 곧장 보기로 작정!
그런데 바로 보려고 하니 1월 말쯤 상연 예정이라고 하였다. 대충 검색해보니 온 가족이 볼만한 영화인 것 같아 다 같이 보러 가자고 약속부터 해두었다.
기다리고 기다려 드디어 2월 5일 일요일, 아이들과 함께 부산극장 메가박스에서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영화를 본 후기로 하고 싶은 말은 아이들에게 이런 영화를 보게 해준 주인공 이윤혁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암환자들의 일반적인 투병과 죽음을 꿈과 희망으로 남겨주었기..........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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