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부산 날씨가 영하로 엄청 추웠답니다. 그 와중에 얼마나 바빳는지. . .
이유는 긴급 주문 때문입니다. 항상 주문대로 해드리려고 최대한 노력하지만 박스 제작도 간단한 일이 아니랍니다.
우선 원단 조달이 원활하지 않으면 일차 문제가 시작되고 여러 가지 수작업에 지연되기도 하며 인쇄 등 여러 가지 공정이 들어가면 이리 가고 저리 가며 시간과의 전쟁이 되고 맙니다. 이처럼 지난주는 영하의 혹한에도 우리는 밤 1시 2시까지 야근으로 일을 했으니 한마디로 죽을 맛!
그래도 일을 하니 추운 줄 모르고 힘든 줄 모르며 가족들이 도와주니 따뜻한 온기에 쌓여 일을 잘 마무리하였답니다. 당분간 따뜻하다네요 그래도 어제오늘 일이..........
부산박스 범천포장입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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