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명작수학입니다. 충렬고등학교에서 내신 1등급을 받은 학생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정민 선생님 매운맛 수업과 김병철 선생님 개별진도반 수강한 학생입니다 인터뷰에서는 학생의 생각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문맥을 가다듬는 수준으로만 정리했습니다 Q1.
고등학교를 충렬고로 갔는데, 원래 충렬고를 가고 싶었나? 원래는 남일고를 가려고 했다.
센텀고 해운대고 같은 학교는 내신 받기가 어려워서 의대를 수시로 가기가 힘들 것 같아 비교적 내신따기 쉽다는 평이 있는 남일고로 하려고 했다. 그런데, 국어 학원 선생님이 작년에 충렬고 학생 한 명을 했는데 내신따기가 비교적 쉬웠다는 얘기를 해주셨다.
또, 명작 샘에게도 물어봤는데 남일고, 충렬고 좋다고 했다. 그래서 2군데를 1, 2지망으로 지원했다.
어느 곳이든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결국엔 센텀중에서 20명이 갔다 Q2. 충렬고 간 것 후회하지 않나?
후회는 안한다. 후회하지는 않는데, 성적이 조금만 떨어지면 후회할 것 같다.
생기부,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