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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 31, 투심 불안 여전..."하락장에 더욱 암호화폐 투자해야"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 31, 투심 불안 여전..."하락장에 더욱 암호화폐 투자해야"

비트코인(Bitcoin, BTC)이 간밤 나스닥 지수 하락에도 23,000달러선에서 거래되며 상대적으로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투자심리는 여전히 불안한 모습이다. 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에 따르면 해당 지수는 전날과 동일한 31을 기록,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한국시간 6일 오전 9시 4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 비트코인 시세는 23,295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3.03% 상승한 수치다.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4,443억 달러이고, 도미넌스(시총 비중)은 40.4% 수준이다. 한편 캐나다 억만장자 유명 기업가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가 최근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포트폴리오가 두자릿수 하락을 겪었지만, 이를 기회로 삼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