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려고 했던 계획들을 가지고 휴대폰 메모 앱의 체크 박스를 클릭해 내려가는 짜릿함은 해본 사람만이 알 수가 있고 공감할 것이다. 이토록 성과들을 만들어내고 조각들로 흐트러진 퍼즐을 조금씩 좁히면서 만들어내며 완성시키는 모든 과정들은 돈을 주고서도 절대 누릴 수가 없는 성취감으로 다가오고는 한다.
'행복해야지', '즐거워질 테야'와 같은 멘탈과의 싸움보다는 행복하려면 어떻게 구도를 만들어 볼까, 즐거움까지 더하려면 어떤 식으로 원동력을 추가해서 해낼 수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다 보면 결국 원하는 계획들은 아주 맛깔나게 해내고 싶은 원동력을 재생시켜 준다. 즉, 내가 나의 뇌를 조정한다는 표현이 맞나.
이렇게 생각을 항상 이루려고 하는 목적에 맞게 생각하고 이외, 다수의 불필요한 요소들이 생각나거든 '현재, 필요한 부분이 아니야'와 같은 생각으로 방해요소를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은 심지어 스마트폰의 SNS 계정이나, 유튜브, 넷플릭스와 같은 모든 걸 뜻...
원문 링크 : 좋았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