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분할은 최대한 분할하여 잃어도 그만인 시드를 투입함으로써 감정을 원만하게 조절한다. 잃어도 그만인 시드를 사용하여 고배율을 사용하고 만약, 100번의 매매 기회가 허용된다면 이 기회의 10번을 편안한 마음으로 강하게 밀어붙이는 매매를 진행하는 것이다.
복리효과로 시드는 누적되어 결국, 불어난 금액은 다시 재사용되고 똑같은 평균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매매를 끝나고 담배 한 개비 물고 허탈해할 것인지, 불어난 금액으로 다음날과 앞날을 위한 대비를 할 것인지는 매매를 진행하는 투자자의 몫이다.
이순간까지, 아니. 이런 생각을 가지고 싶은 일상이 만들어질지 계속 고뇌하고 기대했었다.
나는 과연, 혹은 내가 설마! 이런 생각을 말이다.
되긴 되는구나. 해내는구나.
즉각 현금화하고 습관화하자. 또한, 이렇게 얻은 수익은 결국 모니터상의 캐쉬인 것이니 감정을 지배해서 조절하는 것이 관건이다....
원문 링크 : 코인 선물 트레이딩 메모 및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