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암호화폐 코인 선물 매매를 할 때 캔들의 거래량을 동반한 움직임에 따라서 사람은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된다. 공포지수가 높을수록 하락세가 크게 일어나며 또는 어느 정도 고점을 갱신했을 때, 선물 매매에서는 포지션을 공매도 숏으로 준비하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들의 탐욕 지수나 공포지수를 수시로 확인하면서 시장 흐름을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매스컴이나 뉴스, 기자들의 말을 신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필자는 반대한다.
오직 시장 흐름에 있어서 캔들을 지켜보면서 거래량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뉴스를 신뢰할 바에는 트위터를 신뢰하고 기자들(가설을 세우는 사람)을 신뢰할 바에는 필자는 자신만의 매매 원칙만을 믿고 진행한다.
이 투자시장에서 타인이나, 매체를 믿고 뛰어드는 것은 상당히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것이다. 즉, 자신의 매매 원칙이 확실하게 없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혼란스럽거나 불안해서 매체나 뉴스의 기자들이 세우는 가설을 신뢰하게 되는 것인데 이렇게 위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