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마음을 먹고서 그것이 무엇이든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 가장 무서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사람들은 생각은 하지만 다음날 행동으로 실행을 하지 못하거나 작심삼일이 가동되어 사흘째부터는 다시 이전의 편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것이 사람의 습성이다.
누구나 자신의 삶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만족스럽지 않은 기로에 서있는 사람이라면 그 삶을 송두리째 바꿔보고 변화시키려고 한다. 그런데, 왜 몇 년 동안 자기 자신은 같은 생각을 반복만 하고 있으며 삶은 그대로인지 생각해 보았는가.
블로거 필자는 이런 난관과 쳇바퀴 속에서 많은 생각을 했었지만, 항상 무리들과 다르게 생각했으며 최대한 특별하고 차이가 생기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남들과 다르게 아웃사이더 스타일의 방법과 행동을 고수했었다. 하나씩 실천해 보고 행동해 보고 미리 느껴본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표현하자면 "깡"이 잠재되어 있으니 무슨 일이든 호기심이 많은 성격인지라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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