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국 사람이다. 그런데 한국 사람이기 전에 사상과 마인드를 중요시하여 꺼내고 싶은 말을 있어 포스팅한다.
이번 포스팅의 내용은 행동하는 사람과 생각만 하는 사람에 대한 생각을 다룬 포스팅이 되겠다. 필자는 음악을 하는 사람이고 덧붙이자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면서 살고 싶은 사람이다.
정작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지도 알고 있는 자유로운 영혼이자 경제적 자유 라이프를 느끼고 있는 장본인이다. 이 포스팅의 주제와 내용은 어떤 타인들에게는 그저 봉창 뚜들기는 소리가 맞을 수도 있겠다.
오프라인에서 많은 사람들은 필자에게 평범한 일반인들과 다르게 다양한 분야에서 유능한 인물이라는 격려를 많이 받아왔다. 물론, 이렇게 현실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게 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이렇게 텍스트를 끄적이는 이유는 블로그를 개설한지는 10년이 넘었지만 매번 사진을 준비하고 첨부해서 글 자수를 맞추면서 노출되는 로직을 신경 쓰지 않고 마음 편하게 생각하는 대로 글...
원문 링크 : 이런 특징을 가진 한국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