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언더그라운드 디제이 역할 포지션에 대한 포스팅이다. 이 당시에는 어떤 디제이들이 있었는지 소개해 보겠다. 1.
믹싱 디제이 2006년에 믹싱 디제이들은 다양한 스타일로 음악을 믹싱하였다. 이처럼 믹싱에는 기본적으로 세 가지 구성 요소가 있다. 1-1 선곡 음악이 재생되면 재생되고 있는 곡에 이어서 다음 곡을 선택하는 작업이다.
이는 믹싱의 시작점이며, 어떤 음악을 어떻게 연결할지 결정하는 것이다. 1-2 믹싱 포인트 믹싱 포인트는 두 곡을 부드럽게 연결하는 시점이다. 이때 비트와 리듬을 맞추고 템포를 조절하여 곡 간의 전환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을 뜻한다 1-3 느낌 믹싱 디제이는 음악을 부드럽게 연결하여 무중력 상태로 이어지는 느낌을 만든다.
그래서 곡 간의 전환은 자연스럽고 흐름이 있어야 한다. 1-4 특징 크로스 페이딩, 템포 맞춤, 이펙트 적용, 필터링, 루프 등 다양한 믹싱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2. 스탠더드 디제이 디제이들은 이러한 구성 요소를 활용...
원문 링크 : 2006년도 언더그라운드 디제이 역할 포지션(EP.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