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이라고 하니까 모두가 게임을 즐겨 할 때 달성해 내는 미션이라고 생각하셨다면 착각이십니다. 부디, 저는 실제 PC 게임처럼 현실 세계에서 우리가 접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이유와 원인들을 발견하면 이것을 비즈니스나 일에 접목시켜내는 걸 광신도같이 좋아합니다.
어떤 비즈니스 즉,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발견했다고 칩시다. 이렇게 말하니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돈이 되는 아이템을 그동안 12가지 발견해서 현실에 대입하고 실행해왔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비즈니스 사업은 게임이라 말하고 심리적으로는 미션을 성공시키는 것이라고 봅니다.
무엇이 미션이라고 정의하고 제목에 있던 하기 싫은 일과 하고 싶은 일은 왜 나온 말인지 같이 살펴보실까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부디, 지금 자신이 안정적인 월 급여를 받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절대 읽어서는 안 될 내용이고요. 그런 안정적이지만 월 급여액에 자신의 삶을 제한을 두고 사는 형태가 만족스러운 인물이라면 뒤로 가기를 당장 클릭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원문 링크 : 하기 싫은 일, 하고 싶은 일? 흥미진진한 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