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전까진 아무 문제 없었는데,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뜨는 한 줄 알림. ‘항공편 지연’ 그리고 잠시 뒤 ‘취소’.
이 순간부터 여행은 갑자기 운과 인내의 싸움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 하나, 이 상황에서도 여행객에게는 권리가 있습니다.
문제는 대부분 뭘 요구할 수 있는지 모르고 어디까지 가능한지도 모른 채 그냥 기다린다는 거예요. 출발 전, 이 두 가지만은 꼭 해두세요 항공사 앱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게이트 변경, 지연, 취소 알림은 공항 방송보다 앱이 더 빠른 경우도 많아요. 그리고 항공편 추적 서비스인 FlightAware를 활용하면 다른 공항 상황까지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날씨가 심상치 않다면, 이미 결과는 어느 정도 예측이 됩니다. 지연·취소됐을 때, 그냥 기다리지 마세요 항공사 귀책 사유일 경우, 지연 시간에 따라 제공해야 할 조치가 단계적으로 나뉩니다.
국내선 / 국제선 공통 1시간 이상 지연: 지연 사유 안내 2시간 이상 지연:...
원문 링크 : 공항에서 화내지 말고 이렇게 하세요|항공 지연·취소 대응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