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발렌타인데이가 성큼 다가왔다. 발렌타인데이 하면 가장 쉽게 떠오르는 것은 ‘초콜릿’이지만 최근에는 보다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연인들이 늘고 있다.
그 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바로 사진 선물이다. 함께한 시간을 되짚어보며 추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기기로 사진을 찍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엔 모니터 화면을 통해 이미지를 보는 게 익숙하다. 하지만 사진을 인화해 선물할 경우 직접 만지며 소장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다.
잉크가 필요없는 LG전자의 포켓포토2 대표적인 포토 프린터로는 LG전자의 포켓포토2가 있다. 지난해 인기를 얻었던 포켓포토의 후속모델이다. 1세대 모델에 비해 4mm 더 얇아진 20mm의 두께를 자랑하며, 배터리 성능과 인화 화질도 개선했다.
과거에는 안드로이드폰에서만 사용이 가능했는데 이번 제품에서는 아이폰도 지원한다. 포켓포토2는 별도의 잉크가 필요 없는 ZINK사의 열전사 방식의 인화지를 사용했다.
때문에 잉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