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 선물 초콜릿에 담긴 사랑의 주문 오늘 하루도, 힘겹게 뺴뺴로데이 선물에 대한 연구를 마치고 이디야 작전점으로 커피 한잔을 마시러 온 ... 묘지기 씨 ....
커피 한잔에 오늘도 자기 자신에게 묘지기야 오늘도 수고했어 .. 휴 하고 한숨을 쉬어봅니다.
오늘은 창 밖으로 보이는 별들이 무척이나 더 밝게 반짝반짝거리네요. 커피한잔과 별을 같이 보며, 묘지기씨는 잠시 피식하고 웃어봅니다.
그 비운의 커플은 아직도 잘 지내고 있을까요 ? 문득 궁금해지는 날이네요 .....
반짝이는 밤하늘을 보고 있자니, 빼빼로데이 선물 초콜릿떄문에 묘씨를 찾아왔던 그 바보같은 사람이 기억납니다. 반짝이는 별 하늘을 바라봅니다.
별이 하나... 커피 홀짝, 별이 둘 ...
초콜릿 한 조각 .... 홀짝홀짝 마시며 잠시 추억속으로 빠져드네요.
묘지기 씨의 기억은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로 올라갑니다. 묘씨가 왜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에도 있냐구요 ?
잊지마세요 묘씨는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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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씨표전래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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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빼빼로데이 선물 초콜릿에 담긴 사랑의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