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학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대구 서구 평리로에 위치한 해피쉼표데이를 다녀왔어요. 애견카페에서 반려견 교육 관련 이야기를 나누기로 해서 신나는 마음으로 갔죠.
이곳은 반려견과 사람이 공존하는 문화 공간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정말 아늑하고 좋더라고요. 카페에 들어서자마자 따뜻한 미소로 맞아주시는 직원들이 정말 반갑게 느껴졌어요.
해피쉼표데이는 유럽처럼 반려견과 비반려인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이렇게 편안하게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은 대구에서 찾기 쉽지 않죠.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직원분들이 직접 휘낭시에를 반죽해서 만든다고 해요. 카페에서는 휘낭시에가 인기 메뉴인 만큼, 정말 정성을 들여서 만들고 계신다는 것이 느껴졌어요.
이곳에서 커피와 함께 먹었던 휘낭시에는 외부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에요. 입에 넣는 순간 실감 날 정도로 맛있더라고요.
교육 관련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반려견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직원분들에게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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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강아지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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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강아지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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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애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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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애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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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쉼표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