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드타미 / 하의.
페흐도도 일본으로 가는 첫날 공항에서부터 첫날 입을 옷을 골랐다 편하구 귀엽고 긴바지 인것의 조합 아직 아이에게 길어서 아쉽 긴바지 고른이유는 비행기안에서 햇빛 그리고 에어컨 바람에 추울까봐 등등 이였는데 더웠어요 매우 넥튜브 플리엣 . 수영복 콘크리트브레드 .
아쿠아슈즈 . 베베드피노 수영복은 두개를 가져갔고 수모까지 샀는데 너무 너무 더워서 결국 안씀 모모치해변은 덥더라구요 드타미 프로젝트의 시그니처 무지개옷 평소에도 무지 잘입는당 이거입구 원석 목걸이 해주면 귀엽다 베스트룩 페흐도도 아들옷 너무 잘만들어〰️ 사과와 빨간 볼이 아주 맴에든다 이렇게 입히고 귀여워서 행복했는데 (두번째 사진은 고냥 넣음 뱃쨜 귀여버잉) 돌고래 보러 가는길에 꼭 돌고래옷을 입어야 한다고 하여서 배에서 갈아입음 신나는 그의 발걸음 저옷 자기가 골라서 그런가 애착이 심하당 그치만 이옷은 돌고래를 만나고 처참..
베베드피노 돌고래셔츠는 다 젖음 그래서 챙겨간 옷으로 바로 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