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옷 없었으면 잠옷차림일 뿐 배우 문가영이 공항 패션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어.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이번 룩은 진짜 다른 의미로 파격이라는 말밖에 안 나와.
레이스가 잔뜩 들어간 블랙 슬립 원피스에다, 속옷인지 드레스인지 경계가 아예 무너진 스타일을 입고 나타난 거지. 겉에는 오버핏 블랙 점퍼를 걸쳤는데, 이게 그나마 이게 패션을 커버해준 느낌?
솔직히 겉옷 벗어던지고 나왔으면 ‘언더웨어 패션’이라는 말보다 논란으로 번졌을 거 같아. 내가 왜 이렇게 얘기하냐고?
내가 문가영 안티가 아니라 너무 패션의 세계가 난해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그래. 내가 겉옷을 갤럭시한테 지우고 새 이미지를 생성해보라고 했거든?
그랬더니 다음과 같은 이미지가 생성되더라고. 문가영 겉옷만 AI로 생성함 저 겉옷만 없었으면 공항에 잠옷, 그것도 속옷같은 잠옷입고 왔다고 인터넷에 논란이 잔뜩 났을 듯.
난 사실 저 옷이 동묘에서 산 옷과 별 다를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돌고 있는 얘기로는 이 드...
원문 링크 : 패션이냐 객기냐, 문가영 언더웨어(속옷)입고 공항패션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