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의 김세의가 장사의 신 은현장을 엄청 공격했다는 걸 알아? 이 사건은 전국적으로 엄청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고 그 사건때문에 은현장은 기본 몇 백만이 나오던 영상 조회수들이 몇 만으로 곤두박질 쳤었어.
그만큼 둘의 사이는 매우 안좋지. 사건을 정리하면 이래 가세연이 은현장 물고 늘어진 건 은현장이 “치킨 프랜차이즈 매각으로 수백억 만들었다”고 방송·책에서 세게 말하면서부터 가세연 쪽에서 “그거 과장 아니냐”는 프레임을 씌웠고, 실제로 주류 매체에서도 “200억 매각·500억 자산” 서사가 과장일 수 있다는 기사들이 깔렸지.
그 결과 은현장에게 달린 댓글은 "사기의 신"이라는 별명이었어. 기싸움이 본격적으로 불붙은 건 법적 움직임이 붙으면서야. 2024년 말에 은현장이 가세연과 김세의 명의 계좌 6개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했고 법원이 인용했거든.
액수는 1억 2000만 원. 이건 단순 말싸움이 아니라 돈줄을 틀어쥐겠다는 선언이었고, 은현장은 “가세연이 주가조작·업무방해 같은 프레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