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데이식스 탈퇴멤버 제이 "팀을 위해 한국 커리어를 포기했다"

 데이식스 탈퇴멤버 제이 "팀을 위해 한국 커리어를 포기했다"

데이식스 전 멤버 제이가 작년 미국 라디오 Zach Sang Show에 출연해서 한 발언이 아직도 팬덤을 뜨겁게 달구고 있어. 2021년 12월, 심리적 불안 증세를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고 곧바로 팀 탈퇴와 JYP와의 계약 종료가 이어졌지. 이후 그는 솔로 아티스트 ‘eaJ’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었어.

그런 그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서 과거 팀 이야기를 직접 꺼낸 거라 더 큰 파장을 일으킨 거야. 라디오에서 제이는 자신의 이름과 흔적이 데이식스 역사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놨어.

특히 최근 발매된 데이식스 앨범 Fourever를 언급하면서 “내가 이 팀을 위해 한국 커리어를 포기했는데, 누군가 나를 지우려는 것 같았다”라는 말을 했어. 팬 이벤트를 갈 때마다 자신이 이 자리에 속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고, 한국에 돌아가는 게 두렵고 힘들었다는 고백도 덧붙였어.

그동안 혼자서 삭여왔던 상처와 소외감이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한꺼번에 터져 나온 셈이지. 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