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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역대급 비주얼 출연진 확정에도 벌써 혹평

 환승연애4 역대급 비주얼 출연진 확정에도 벌써 혹평

‘환승연애4’가 공개일 10월 1일로 확정되며 드디어 돌아온대. 티빙 오리지널에서 볼 수 있고.

이번 시즌은 무대 자체가 좀 더 시각적으로 강하게 뽑혔고, 예고편만 봐도 “비주얼 포텐 터질 듯”이라는 반응 많더라. 출연진이랑 분위기 보면, 그냥 대충 생긴 사람들이 나온다기보다 “외모 + 스타일 + 이미지” 자체가 첫인상으로 확 끌리게 구성된 느낌이 있어.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예고편 하나 보고가자 예고편에선 “과천외고 출신 4대 천왕”, “배우 비주얼 렌즈남”, “멸치남” 이런 별명 붙는 애들도 등장하고, 키·몸매·스타일 이런 게 단순 스펙 비교가 아니라 화면에 예쁘게 담기게 연출된 것 같은 연출미도 느껴지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리고 패널진 탄탄함.

이전과 마찬가지로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다시 출연해. 이전에 진행했던 시즌들에서도 꽤 재밌고 설명을 잘 했던 것 같아서 이번에도 잘 할 거라고 생각돼.

대신 한 편으로 큰 우려가 남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