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가 10월 11일 결혼식 올렸는데, 하객 스케일이 완전 화제야. 여행 유튜버답게 전세계에 있는 친구들 다 초대했거든.
그것도 항공권이랑 호텔까지 전부 곽튜브가 예약해줬대. 이 정도면 진짜 초호화 웨딩 아니야?
곽튜브는 일본 삿포로에서 홈스테이 했던 가족들한테까지 직접 청첩장 전달하러 갔어. 9월 22일에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 보면, 6개월 만에 다시 만난 일본 가족들한테 청첩장 건네면서 "비행기표랑 호텔 제가 준비했다. 좋은 호텔로 예약했다"고 말하더라.
진짜 여행 유튜버다운 스케일이지. 결혼식 자체도 엄청났어.
사회는 전현무가 맡았고, 축가는 다비치가 불렀어. 전현무는 곽튜브랑 MBN '전현무계획'에서 같이 방송했던 인연이 있고, 같은 소속사 SM C&C 식구이기도 해.
다비치는 곽튜브랑 지난해 3월에 홍콩 여행 같이 갔을 정도로 친한 사이래. 강민경이 3년 전에 댓글 남겨준 게 곽튜브한테 큰 힘이 됐다고 하더라 하객 라인업도 미쳤어.
BTS 진, 배우 안보현, 지예은, 여행...
원문 링크 : 유재석급의 하객 스케일 자랑한 곽튜브 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