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국이 결국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둥지를 옮겼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논란이 생겼어. 아!
물론 갤럭시로 옮겼다고 논란이 일어난 것이 아니라 18년 동안 김종국 곁을 지켜온 매니저 김갑진 이사가 김종국이 갤럭시로 이전했는지 기사를 통해 알았다고 이야기했기 때문이야. 김종국이 새 둥지를 튼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요즘 엔터 업계에서 급성장하는 회사야.
단순히 가수나 배우만 관리하는 전통 연예 기획사가 아니라, AI, 메타버스, 글로벌 콘텐츠까지 손을 대고 있는 신흥 강자지. 최근 몇 년 동안 여러 스타들을 영입하면서 “연예계 큰손”이라는 이미지가 확실히 굳어졌고, 여기에 김종국까지 합류했다는 건 업계에서 꽤 큰 파급력이야.
특히 김종국은 한국을 넘어 아시아권에서 인지도와 브랜드 파워가 상당하기 때문에, 갤럭시 입장에서도 전략적으로 중요한 카드가 된 셈이지. 문제는 김갑진 이사의 입장이야.
그는 무려 18년 동안 김종국과 함께한 사람으로, 그냥 매니저를 넘어서 ‘가족 같은 존재’로 불려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