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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억 제작비로 캐스팅한 어벤져스 북극성 출연진

 700억 제작비로 캐스팅한 어벤져스 북극성 출연진

‘북극성’은 공개 전부터 700억 제작비를 태웠다며 광고를 엄청하고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 드라마야. 전지현과 강동원이 주연이라는 사실만으로도 기대감이 폭발했는데, 사실 주연보다 조연이 더 빵빵한듯?

줄거리는 대체로 이래.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첩보 멜로 시리즈" 현재 북극성이 일부 공개가 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해서 오픈톡에 직접 물어봤어.

그 결과 시청자들의 반응은 대체로 재밌다는 반응임. 결제하고도 볼만하다니 한 번 봐보는 것도 괜찮을듯?

이제 출연진들을 봐볼까? 문주는 전직 유엔 주미 대사였고, 국제 외교 무대에서 인지도 있는 인물이야.

대담하면서도 조용함, 절제된 권력 감각과 냉정함이 있는 캐릭터로 소개됨. 대통령 후보인 남편 준익(박해준 분) 때문에 대사직을 사임하고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