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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C 개 이쁜데?" 외국서 미쳤다는 한소희 전종서 토론 드레스

 "와..C 개 이쁜데?" 외국서 미쳤다는 한소희 전종서 토론 드레스

토론토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한소희와 전종서가 함께 등장한 사진을 봤는데 “와, 개 예쁘다”라는 말밖에 안 나오더라. 두 사람 모두 각자의 매력을 극대화한 드레스를 입고 나와서 행사장을 완전히 장악한듯??

먼저 한소희의 드레스부터 얘기해볼게. 살구빛이 도는 튜브톱 롱드레스를 선택했는데, 피부 톤과 너무 잘 맞아 환한 분위기를 만들어냈어.

깊게 파인 브이 네크라인은 어깨와 쇄골 라인을 매끈하게 드러내 주면서도 지나치게 야하지 않게 연출됐고, 허리부터 내려오는 드레이핑 디테일은 그녀의 곡선을 자연스럽게 강조했지. 색감 자체가 화려하지 않고 은은했기 때문에 오히려 배우의 얼굴과 표정에 더 집중하게 만들었어.

액세서리도 눈여겨볼 만했는데, 부쉐론의 플럼 드 펑 컬렉션 이어링과 라지 링을 매치하면서 드레스와 색감을 완벽하게 조화시켰지. 귀걸이와 반지 하나로 전체 룩의 포인트를 살린 센스가 대단했어.

메이크업도 코랄빛 립과 은은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화사한 이미지를 살렸고, 헤어는 반묶음으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