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아프리카TV 시대를 함께 활짝 꽃피운 1세대 방송인 대도서관(본명 나동현, 1978년 10월 31일 생), 사주보니까 ‘병인일주(丙寅日柱)’라더라. 봄날 숲을 비추는 강렬한 햇살 같은 사람 이게 지금까지 그가 걸어온 길하고 너무 딱 맞아 떨어지는 거 있지.
사주 풀이가 말하길, 병인은 태양의 성질이고 인(寅)은 봄 숲과 같은 성장 에너지라서, ‘햇살 같은 따뜻함 + 리더십 + 표현력’이 몰려 있는 타입이래. 방송할 때 항상 밝고 낙천적인 기운이 뚝뚝 묻어나왔어진 이유가 여기에 있었다는 거야.
표정만 봐도 “잘됐다! 흥해라!”
이런 느낌? 여기서 더 간지나는 건 대중을 끌어들이는 표현력, 그리고 카리스마라고 해.
콘텐츠 쏟아내던 시절, 게임 한 판 시작만 하면 자연스럽게 사람들 모아 놓고 이야기하던 그 모습 생각나지? 사주도 “말재간 좋고 방송·강연에서도 빛난다”고 하더라.
진짜 딱 대도서관 스타일이다 싶었음. 근데 말처럼 항상 좋기만 한 건 아니라고 해.
설명에 따르면 “종이...
원문 링크 : 사람은 사주 따라가나? 충격적인 대도서관 사주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