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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최은빈 네버엔딩스토리, 관객 눈물 폭발 + 영상 첨부

 우리들의 발라드 최은빈 네버엔딩스토리, 관객 눈물 폭발 + 영상 첨부

우리들의 발라드에 나온 최은빈, 이 친구 진짜 대박이야. 22살인데 고등학교 때 찍은 영상 하나로 인생이 완전히 바뀐 케이스거든. 근데 그게 좋은 쪽으로만 바뀐 게 아니라 악플 때문에 공황장애까지 왔다는 게 진짜 안타까워.

일단 최은빈이 누군지부터 설명할게. 이 친구는 고등학교 2학년 때 밴드부 친구가 수업시간에 찍어준 영상이 대박이 난 케이스야.

먼데이키즈의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를 6키나 올려서 불렀는데, 이게 '일소라(일반인들의 소름 돋는 라이브)'에 올라가서 무려 600만 뷰를 기록했어. 600만 뷰가 얼마나 대단한 거냐면, 웬만한 가수들 뮤직비디오보다 조회수가 높은 거야. 그만큼 엄청난 관심을 받았다는 거지.

당연히 SM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서 여러 방송사에서 러브콜이 쏟아졌대. 일반 고등학생한테 SM에서 연락이 왔다는 거 자체가 진짜 대단한 거잖아.

근데 여기서 문제가 생긴 거야. 관심이 많으면 좋은 반응만 있는 게 아니거든.

악플도 엄청 많이 달렸대. 특히 최은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