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오늘 디스패치 단독 터졌는데 박나래 완전 난리났어. 전 매니저들이 12월 3일에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신청 때렸대.
청구 금액이 무려 1억? 그것도 한 명이 아니라 매니저'들'이야.
복수형이라고. 여러 명이 단체로 나선 거지.
아니 근데 가압류가 뭐냐고? 쉽게 말하면 소송 걸기 전에 먼저 재산 묶어놓는 거야.
나중에 판결 나와서 돈 받으려고 했더니 재산 다 빼돌렸으면 개빡치잖아. 그래서 미리 부동산에 딱 걸어놓는 거지.
매니저들이 왜 이걸 한 줄 알아? "박나래가 자기 잘못 인정 안 하고, 소송 들어가면 재산 처분하거나 은닉할 가능성 높다"래.
와, 이 정도면 진짜 신뢰가 바닥이었던 거 아냐? 혐의가 또 장난 아니야.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특수상해라는 단어 보고 나 진짜 놀랐거든?
그냥 상해도 아니고 '특수'가 붙었어. 뭔 일이 있었길래?
기사 읽어보니까 화나서 던진 술잔에 매니저가 맞았대. 진짜 던졌다고?
드라마에서나 보던 건데 현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