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박나래가 완전 대형 사고 쳤다. 12월 4일 디스패치 단독 보도로 터진 이 소식, 솔직히 믿기지가 않더라.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준 그 친근한 이미지는 어디 가고, 전 매니저들한테 1억원짜리 소송 당했다는 거 있지?
일단 전 매니저들이 뭐라고 했는지부터 보자.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 신청까지 걸었어.
청구 금액이 1억원이야. 그것도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같은 엄청난 혐의를 주장하고 있다고.
구체적인 내용이 더 가관이야. 매니저들한테 안주 심부름시키고, 파티 뒷정리 시키고, 술자리에 24시간 대기시켰대.
심지어 가족 일까지 맡기며 가사 도우미로 이용했다는 거지. 한 매니저는 술 안 마신다고 했다가 폭언 듣고, 화난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맞아서 상해까지 입었다고 주장했어.
병원 예약, 대리처방 같은 개인 심부름도 다 시켰다는데? 그래서 매니저들이 퇴사 결심하고 밀린 비용 정산 요구했더니, 박나래 측에서 뭐라고 했게?
"명예훼손과 사문서위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