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알바. 가수 윤딴딴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야. 6개월 전 이맘때 뭐했을까?
전처 은종이 폭로전을 시작했어. SNS에 폭행 영상을 올리고, 상간 소송에서 이겼다고 공개하고.
"퍽퍽퍽" 소리가 들리는 영상이었대. 고막 손상될 정도로 맞았다는 증언도 나왔고.
그때 윤딴딴도 입을 열었지. "아내의 폭언과 폭행이 있었다.
정신적으로나 금전적으로 지친 상태에서 다른 분과 연락을 주고받았다." 서로가 서로를 때렸다는 얘기.
근데 외도는 본인이 인정한 거야. 변명의 여지 없다고. 2019년에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던 두 사람.
그게 2025년 6월에 이혼으로 끝났고, 그 뒤에 진흙탕 싸움이 벌어진 거지. 팬들은 충격받았을 거야.
좋아하던 가수가 이런 사람이었다니. 12월 4일, 윤딴딴이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렸어. "어느덧 겨울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조심스러운 시작이더라. 6개월 만이잖아.
SNS 한 번 켜는 게 얼마나 무서웠을까. "청소 알바도 하고 음악 레슨도 하고 있다."
솔직...
원문 링크 : 가수 그만두고 청소알바 하는 윤딴딴, 인스타 전문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