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신민아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들이 팬들 사이에서 난리가 났어. "Louis vuitton visionary journeys, Seoul" 행사에 참석한 모습인데, 뭐가 그렇게 화제냐고?
일단 손에 들린 가방부터 보자. 루이비통 카퓌신 미니 핸드백이야.
가격이 무려 700만 원에서 1,030만원이라는데, 신민아가 들으니까 천만원짜리가 아니라 그냥 딱 어울리는 악세서리처럼 보이더라고. 카퓌신 라인이 원래 루이비통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이잖아?
미니 사이즈는 실용성보다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많이 선택하는데, 신민아가 들고 있는 모습을 보니 왜 천만원이 넘는 가격표가 붙었는지 알 것 같아. 가방 하나로 전체 룩의 급이 확 달라지는 걸 보여주는 완벽한 예시였거든.
행사장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보면, 신민아가 입은 원피스부터 눈길을 사로잡아. 흑백 톤의 독특한 패턴이 들어간 디자인인데, 이게 보통 사람이 입으면 옷이 사람을 입는다는 말이 딱 맞을 스타일이야.
근데 신민아는? 완벽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