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하고 나서도 뭔가 허전할 때 있지? 그럴 때 블러셔 하나만 살짝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가 확 돈다니까.
근데 블러셔가 진짜 중요한 게, 너무 진하게 발리면 불타는 고구마가 되고 너무 연하면 티도 안 나잖아. 그래서 올리브영에서 딱 좋은 블러셔 탑3를 찾아봤어!
3위 - 크리니크 치크 팝 블러셔 하면 크리니크 치크 팝이지! 백화점 브랜드인데 올리브영에서도 판매하거든.
이 제품은 진짜 독보적이야. 블러셔 중에선 가장 먼저 생각나는 제품일 정도로 유명해.
가장 큰 특징은 수채화 발색이야. 파우더 타입인데도 가루날림 없이 크리미하면서도 투명한 질감이 나와.
액상 컬러를 가벼운 질감의 파우더로 구워서 만들었대. 베이크드 타입이라 수채화처럼 맑게 발색돼서 블러셔 초보자한테도 완벽해.
브러시로 살살 쓸어내듯 발라주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색이 입혀져. 두 볼에 꽃이 핀 듯 자연스럽고 투명한 발색이 연출돼.
원하는 농도에 맞춰서 쉽게 색상 조절도 가능해. 블러셔 실수로 얼굴 불타는 고구마로 만...
원문 링크 : 여친 메이크업 필수템, 올리브영 블러셔 탑3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