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 때문에 매일 아침 10분씩 날리고 있다고? 그려도 금방 지워지고, 색깔 이상하고, 펜슬 너무 딱딱해서 피부 쓸리고.
그래서 준비했어, 올리브영에서 진짜로 미쳐 날뛰는 브로우펜슬 TOP 3! 이거 하나만 있으면 눈썹 메이크업 10초 컷 가능이야. 3위 - 롬앤 한올 플랫/샤프 브로우 올리브영 인기 펜슬 재구매 1위에 올랐었어.
롬앤 브로우는 진짜 정착템 맞아. 몇십 개째 쓰고 있는지 모를 정도로 한번 쓰면 계속 쓰게 돼.
이유가 뭐냐고? 일단 형태부터 완전 독특해.
플랫 브로우는 납작한 면으로 넓은 부분 쓱쓱 채우기 딱 좋고, 샤프 브로우는 0.9mm 얇은 심으로 눈썹 한 올 한 올 세밀하게 그릴 수 있거든. 어떤 사람은 플랫으로 빠르게 면 채우고, 샤프로 디테일 살리는 투잡 각이야.
발색이 너무 강하지 않아서 짱구눈썹 될 걱정 제로. 슥슥 잘 그려지는데 노란기나 붉은기 없어서 자연스러운 느낌 그대로야.
흑발인데 검은색 쓰면 인상 짙어 보이잖아? 롬앤은 그런 걱정 없이 부드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