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로더 갈색병, 너무 유명해서 오히려 "진짜 효과 있는 거 맞아?" 의심되잖아?
나도 그랬거든. 그래서 실제로 써본 사람들 후기 싹 다 뒤져봤어.
면세점 베스트셀러답게 후기는 진짜 산더미처럼 많더라고. 오늘은 광고 아닌 찐 사용자들의 솔직 후기 모아서 정리해줄게.
"건성 피부한테는 진짜 신세계였어요" 제일 많이 본 후기가 이거야. 30대 후반 건성 피부 직장인 A씨는 "탄력 없고 푸석푸석하고 지쳐 보이던 피부가 달라졌다"고 했어. 바르자마자 반들반들 윤기가 돌면서 물광이 올라온대.
특히 겨울철 건조할 때 72시간 수분 지속력은 진짜라고. 아침에 한 번 바르면 저녁까지 촉촉함이 유지되더래. 40대 주부 B씨는 더 구체적으로 얘기해줬어.
"스포이드로 한 방울만 짜도 얼굴 전체에 충분해요. 제형은 끈적이지 않는 가벼운 에센스인데, 손가락으로 롤링하면서 마사지하면 쫀쫀하게 잡히면서 영양크림 바른 것처럼 보습막이 생겨요."
자기 전에 바르면 수면팩 대용으로도 완벽하다고 하더라. 아침에 일...
원문 링크 : 에스티로더 갈색병, 써본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