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실물 봤다는 사람들 후기 보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 있어. "인형인 줄 알았다."
이게 관용 표현이 아니라 진짜 걸어다니는 인형 같았다는 거야. 연예인들도 놀랄 정도면 도대체 얼마나 예쁘길래?
모델 이현이가 런드리 데이 대기실에서 아이린 보고 한 말이 뭐냐면, "대기실에서부터 너무 예뻤어요." 대기실.
화장 지우고 쉬는 공간에서도 그 정도였다는 거지. 개그우먼 안영미는 아예 "너무 인형 같이 생기셨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했고.
데프콘은 아예 아이린한테 별명까지 붙였어. '지젤예' - 지구에서 제일 예쁜 여자.
농담처럼 들릴 수 있는데 실제로 본 사람들 반응 보면 농담이 아니더라. 팬사인회 갔던 사람 말로는 "1m 이내에서 코앞으로 봤는데 진짜 하얗고 얼굴 작고 이목구비가 오지게 박혀있다"고 했어.
화면으로 봤을 때랑 똑같이 생겼는데 주변 일반인들이 캐리커처처럼 보일 정도로 혼자만 뭔가 다른 세계 사람 같았대. 특이한 건 화면에서는 차가워 보이는데 실제로는 좀 더 따뜻한 느낌이...
원문 링크 : 키가 작은데 얼굴이 더 작다는 아이린의 레전드 실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