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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다미 리즈시절 돌아보기, 무쌍인데도 이렇게 매력적이라니

 배우 김다미 리즈시절 돌아보기, 무쌍인데도 이렇게 매력적이라니

영화 '마녀'로 혜성처럼 등장해서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다미! 무엇보다도 더 놀라운 건..

이 얼굴이 무쌍인데도 눈이 엄청 크다는 거야. 쌍꺼풀 없어도 이렇게 예쁠 수 있다니 진짜 신기할 정도인데..!

실제로 보면 동그란 얼굴에 사슴 같은 눈망울 때문에 햄스터 같다는 별명까지 있다고 하더라고! 김다미는 1995년생으로 현재 29세인데!

무쌍 여배우 하면 김고은, 박소담과 함께 꼭 거론되는 배우지. 근데 김다미의 특별한 점은 무쌍임에도 불구하고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커다란 눈망울을 가지고 있다는 거야.

여기에 동그란 얼굴형까지 더해지니까 완전 사랑스러운 느낌이 드는 거지! 김다미는 2018년 영화 '마녀'로 데뷔했는데 (정확히는 단편영화로 먼저 데뷔) 1500:1 경쟁률을 뚫고 박훈정 감독의 선택을 받았어.

이 영화에서 천진난만한 학생에서 잔혹한 초능력자로 변신하는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는데, 비주얼도 진짜 미쳤었지! 특히 마녀 때 김다미는 청순한 무쌍 라인에 약...